현재 .NET 2.0에 VSS로 소스 관리는 하는 환경으로 프로젝트 중이다. CI(Continous Integration) 를 하고자 생각 중에 .NET 에 알맞은 것으로 물망에 오른 것들이
- Microsoft Team Foundation Server
- CruiseControl.NET
- Draco.NET
CruiseControl.NET은 오픈소스이면서도 아주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.NET이 아닌 다른 플랫폼 버전도 나와있어서 가장 많이 쓰고 안정성도 입증된 듯 하다. 하지만 요놈은 빌드 구성 파일(ccnet.config) 설정이 무척 까다롭다. 기능이 많으면 사용법이 까다로운 법이리라... 구성 파일 생성해주는 툴이라도 있으면 좀 쉬울텐데... 매뉴얼을 봐도 뭔말인지 와닿지가 않는다. 삽질끝에 빌드 자동화까지는 성공했지만 소스세이프에서 소스를 끌어오는 부분이 잘 안된다. 여러가지 설정하는 것도 좀 번거롭고 해서 좀더 심플한 놈을 찾았다.
바로 Draco.NET이다. 설치하면 웹으로 구성파일 셋팅 및 빌드할 프로젝트 설정까지 가능하게 해준다. 설정도 간단히 몇가지만 해주면 된다. 심플한 것이 맘에 든다 싶었는데 한국어 OS에서는 VSS로 부터의 소스 버전 체크가 안된다. Culture를 "en-US"로 해주면 된다는 글을 보고 해봐도 여전히 안된다. Draco.NET의 소스를 VS.NET 7.1로 열어서 DateTime 포맷을 en-US로 고정해주고 컴파일하여 다시 서비스에 올려봐도 여~전히 안된다. 아~미쳐!
위에 말한 두가지 CI 툴들은 분명 사용자가 왠만큼은 되는 툴들인데 이렇게 레퍼런스 할 만한 리소스가 없다니 참... 어이없음이다. Draco.NET의 Wiki는 DB오류로 접속도 안되고... 개똥도 약에 쓸려면 없다더니... 정녕 개발서버의 부하를 안고 TFS로 가야하나?
http://spponge.tistory.com/trackback/3
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






